📖be-barked-at

호통을 듣다, 꾸지람을 듣다, 짖는 소리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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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barked-at 이 단어가 뭔가요?

Be barked at은 누군가로부터 거칠고 공격적인 말투로 꾸지람을 듣거나, 호통을 듣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수동태 구문입니다. 개가 낯선 사람을 향해 사납게 짖는 모습에서 유래하여, 상대방이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거나 위협적인 태도로 말을 쏟아낼 때 주로 사용합니다. 단순히 조언을 듣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감정이 격앙되어 있고 일방적으로 비난을 받는다는 부정적인 뉘앙스가 강합니다. 직장 상사에게 혼나거나, 길에서 무례한 사람에게 소리를 들었을 때 등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쾌한 경험을 묘사할 때 유용합니다. 이 표현은 능동태인 bark at someone(누군가에게 호통치다)의 수동태 형태이며, 주로 피해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억울함이나 불쾌함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get yelled at이 있으며, be barked at은 그보다 더 날카롭고 즉각적인 공격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barked at by a boss — 상사에게 호통을 듣다
  • hate being barked at — 호통 듣는 것을 싫어하다
  • get barked at for no reason — 이유 없이 꾸지람을 듣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 don't like being barked at by my manager whenever I make a small mistake. — 나는 작은 실수를 할 때마다 매니저에게 호통을 듣는 것이 싫다.
  • She was barked at by the angry customer for the long wait. — 그녀는 긴 대기 시간 때문에 화가 난 고객에게 호통을 들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바크드 앳' -> '비바! 크다! 앳!' (비바람이 크게 치는 앳된 날) — [스토리]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 앳된 신입사원이 실수로 커피를 쏟았어요. 그러자 부장님이 '비바! 크다! 앳!' 하고 소리를 지르며 호통을 쳤죠. 신입사원은 그날 비바람보다 부장님의 호통이 더 무서웠답니다. — [한 줄 요약] 비바람 치는 날 크게(bark) 소리 지르며 호통을 듣다.
  • [발음 연상] '비 바크드 앳' -> '비박(비박스) 드앳' (비박하다 들켰다) — [스토리] 산에서 몰래 비박(야영)을 하다가 관리인에게 딱 걸렸어요. 관리인이 '여기서 뭐 하는 거야!'라며 사납게 짖듯이 소리를 질렀죠. 비박하다 들켜서 호통을 듣는 상황이 너무나 생생하네요. — [한 줄 요약] 비박하다 들켜서 사납게 호통을 듣다.

자주 묻는 질문

.be-barked-at 단어 정보

아니요, 대부분의 경우 사람에게 호통을 듣는 비유적인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개가 짖는 것처럼 거칠고 위협적인 말투로 소리를 지르는 상황을 묘사합니다.

의미는 거의 같지만, be barked at은 상대방이 마치 짐승처럼 사납고 날카롭게 소리를 지른다는 느낌을 더 강하게 전달합니다.

상사나 동료가 무례하게 화를 낼 때 사용할 수 있지만, 다소 감정적이고 강한 표현이므로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동료들끼리 불만을 토로할 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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