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balanced-out-by는 어떤 요소가 다른 요소에 의해 상쇄되거나 보완되어 전체적인 균형을 이루게 됨을 의미하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로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할 때, 한쪽의 단점이 다른 쪽의 장점으로 인해 무효화되거나 전체적인 결과가 중립적으로 변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높은 비용이라는 단점이 뛰어난 성능이라는 장점에 의해 상쇄될 때 이 표현을 씁니다. 유사한 표현인 compensate for와 비교했을 때, be-balanced-out-by는 두 가지 요소가 저울의 양쪽 끝에 놓여 평형을 맞추는 듯한 시각적인 뉘앙스를 강하게 풍깁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비즈니스 보고서, 일상적인 대화에서 모두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주로 수동태 형태로 쓰여 어떤 요인이 균형을 맞추는 주체인지 명확히 밝힐 때 by와 함께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