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t’s fine by me’는 어떤 제안, 계획, 또는 상황에 대해 ‘저에게는 괜찮습니다’, ‘저는 동의합니다’, ‘저는 상관없습니다’와 같이 자신의 동의나 수용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구어체 표현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대하지 않거나, 제시된 선택지가 자신에게 문제가 되지 않음을 나타낼 때 쓰입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오늘 저녁 7시에 만날까?”라고 물었을 때, 동의한다면 “That’s fine by me.”라고 답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주로 비격식적이거나 반격식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며, 일상 대화에서 매우 흔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That’s fine with me’가 있으며, 두 표현은 의미상 거의 동일하게 사용됩니다. ‘by me’는 ‘나의 판단에 의해’라는 뉘앙스를 약간 더 포함할 수 있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큰 차이 없이 상호 교환적으로 쓰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며 부드럽게 동의를 표할 때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