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written rules는 문서로 명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특정 집단이나 사회 내에서 구성원들이 당연하게 지켜야 한다고 여기는 암묵적인 규칙이나 관례를 의미합니다. 이는 법이나 공식적인 규정과는 달리 강제성은 없지만, 사회적 조화를 유지하거나 집단 내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 구성원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약속입니다. 예를 들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사람을 먼저 기다려주는 행위나 도서관에서 조용히 해야 하는 분위기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 표현은 주로 사회적 예절이나 조직 내의 눈치, 문화적 관습을 설명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implicit rules'나 'social norms'가 있지만, unwritten rules는 특히 '글로 적혀 있지는 않지만 모두가 알고 있는'이라는 뉘앙스를 강조합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일상적인 대화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주로 복수형으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