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a-deficit

적자를 내다, 적자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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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run-a-deficit 이 단어가 뭔가요?

Run a deficit은 주로 정부, 기업, 또는 가계가 수입보다 지출이 더 많은 상태를 유지할 때 사용하는 경제적 표현입니다. 여기서 'run'은 단순히 달리다라는 뜻이 아니라, 어떤 상태나 운영을 지속한다는 의미로 쓰입니다. 주로 국가 재정이나 기업의 회계 보고서에서 자주 등장하며, 단순히 일시적인 손실을 넘어 지속적으로 적자 운영을 하고 있음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be in the red'가 있는데, 이는 회계 장부에서 적자를 빨간색 잉크로 표시하던 관습에서 유래한 더 구어체적인 표현입니다. 반면 'run a deficit'은 조금 더 격식 있고 객관적인 상황을 설명할 때 적합합니다. 정부가 예산보다 많은 돈을 쓸 때 'run a budget deficit'이라고 표현하며, 이는 경제 뉴스나 비즈니스 회의에서 매우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전문적인 어휘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run a massive deficit — 막대한 적자를 내다
  • run a budget deficit — 예산 적자를 기록하다
  • continue to run a deficit — 계속해서 적자 상태를 유지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government has been running a deficit for three consecutive years. — 정부는 3년 연속으로 적자 재정을 운영하고 있다.
  • Many small businesses had to run a deficit during the pandemic. — 많은 소상공인이 팬데믹 기간 동안 적자를 감수해야 했다.
  • If we keep spending this much, we will inevitably run a deficit. — 이렇게 계속 돈을 쓰면 필연적으로 적자가 날 것이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런 어 데피싯' -> '런(Run) 어, 데(대) 피(피) 싯(씻)!' — [스토리] 나라 곳간이 비어서 적자가 나자, 왕이 신하들에게 소리칩니다. "빨리 돈을 런(Run)해서 가져와! 어? 대(대)출받아서라도 피(피) 씻듯이 싹 다 갚아!" — [한 줄 요약] 적자가 나면 런(Run)해서 돈을 구해와 피 씻듯 갚아라!
  • [발음 연상] '런 어 데피싯' -> '런(Run) 어, 데(대) 피(피) 싯(싯)!' — [스토리] 회사가 적자라 사장님이 땀을 뻘뻘 흘립니다. "이러다 망하겠어! 런(Run)해서 도망가기 전에, 데(대)충 피(피) 싯(싯) 웃으며 버텨보자!" — [한 줄 요약] 적자(Deficit)가 나도 런(Run)하지 말고 피식 웃으며 버티자!

자주 묻는 질문

.run-a-deficit 단어 정보

Lose money는 단순히 돈을 잃었다는 일반적인 표현이지만, run a deficit은 수입과 지출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구조적인 적자 상태를 강조하는 경제적 용어입니다.

아니요, run a deficit은 그 자체로 하나의 구문입니다. 특정 분야의 적자라면 'run a deficit in trade(무역 적자)'처럼 뒤에 전치사구를 붙여 범위를 한정할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가계 상황을 말할 때는 'be in the red'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run a deficit'은 주로 뉴스, 비즈니스, 경제 관련 대화에서 사용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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