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orn은 '다시 태어난' 혹은 '부활한'이라는 의미를 지닌 형용사로, 주로 어떤 사람이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되었거나, 낡은 것이 새롭게 변화했을 때 사용합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물리적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넘어, 정신적인 각성이나 긍정적인 변화를 강조할 때 매우 자주 쓰입니다. 비슷한 단어인 'new'가 단순히 새로운 상태를 의미한다면, 'reborn'은 과거의 상태를 거쳐 변화했다는 서사적 의미가 강합니다. 주로 종교적인 맥락에서 '거듭난'이라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바꿨을 때나,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열정을 찾은 사람을 묘사할 때도 널리 사용됩니다. 격식 있는 표현부터 일상적인 대화까지 두루 쓰이며, 주로 명사 앞에 위치하거나 be 동사 뒤에서 보어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