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y to는 어떤 행동을 할 준비가 되었거나, 기꺼이 하려는 마음가짐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주로 be 동사와 함께 쓰여 'be ready to + 동사원형'의 형태로 사용되며, 특정 행동을 수행할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I am ready to go'는 '갈 준비가 되었다'는 뜻으로, 물리적인 준비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태세까지 포함합니다. 또한, ready-to-wear와 같이 하이픈을 사용하여 명사 앞에 쓰일 때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혹은 '기성품의'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이 표현은 일상 회화에서 매우 빈번하게 사용되며, 상대방의 의사를 묻거나 자신의 상태를 보고할 때 필수적입니다. 'Prepared to'와 유사하지만, 'ready to'가 훨씬 더 구어체적이고 일상적인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prepared to'를 사용하는 것이 조금 더 정중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대부분의 상황에서 'ready to'는 완벽하게 대체 가능하며 친근한 느낌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