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 of short stature는 '키가 작은 사람'을 정중하고 격식 있게 표현하는 완곡어법(euphemism)입니다. 과거에 사용되던 'midget'이나 'dwarf'와 같은 단어들은 현재 의학적 상태를 지칭할 때를 제외하고는 비하의 의미를 담고 있어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대 영어에서는 상대방의 신체적 특징을 존중하면서도 객관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이 표현을 사용합니다. 주로 공식적인 문서, 뉴스 보도, 혹은 장애인 권익과 관련된 담론에서 자주 등장하며, 단순히 키가 작은 사람을 지칭할 때도 상대방에게 실례가 되지 않도록 배려하는 표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Short person'이라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세련되고 예의 바른 느낌을 주며, 특히 상대방의 신체적 특징을 언급해야 하는 상황에서 가장 안전하고 적절한 선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