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gth of service는 특정 조직이나 회사에서 근무한 총 기간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주로 인사 관리나 고용 계약, 연금 제도 등에서 직원의 경력을 산정할 때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한국어의 '근속 연수'나 '재직 기간'과 정확히 일치하며, 비즈니스 환경에서 매우 격식 있고 전문적인 뉘앙스를 풍깁니다. 유사한 표현으로 tenure가 있는데, tenure는 특정 직위나 지위를 유지하는 기간이라는 의미가 강한 반면, length of service는 단순히 근무한 시간의 길이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 표현은 주로 'calculate(계산하다)', 'determine(결정하다)', 'recognize(인정하다)'와 같은 동사와 함께 쓰여 직원의 퇴직금이나 복지 혜택을 결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계약서, 이력서, 회사 규정집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전문 용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