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sick은 주로 속이 메스껍거나 구토감이 드는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이며, 상황에 따라 몸이 전반적으로 아픈 상태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일상 회화에서 매우 빈번하게 사용되며, 특히 배가 아프거나 멀미가 날 때, 혹은 무언가에 역겨움을 느낄 때 사용합니다. 한국어의 '메스껍다'와 가장 유사하지만, 영어에서는 단순히 몸이 좋지 않다는 포괄적인 의미로도 쓰입니다. 'I feel sick'이라고 하면 '속이 안 좋아요'라는 뜻으로 가장 많이 쓰이며, 'I feel like I'm going to be sick'과 같이 구토 직전의 상황을 묘사할 때도 사용합니다. 'Sick'은 미국 영어에서 '아픈'이라는 뜻으로 'ill'보다 훨씬 더 일상적이고 구어체적인 표현입니다. 만약 감기나 독감처럼 열이 나고 앓아누운 상태라면 'feel sick'보다는 'feel ill'이나 'feel under the weather'를 쓰기도 하지만, 구토감이 동반된 상태라면 'feel sick'이 가장 정확한 표현입니다. 격식 없는 자리에서 친구나 가족에게 자신의 상태를 알릴 때 매우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필수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