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ed-up

말라버린, 시든, 고갈된, 재미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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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ed-up 이 단어가 뭔가요?

Dried-up은 '말라버린, 시든, 고갈된'이라는 의미를 지닌 형용사로, 주로 수분이 완전히 빠져나가 생기를 잃은 상태를 묘사할 때 사용합니다. 물리적으로 강물이나 우물이 말라버린 상황뿐만 아니라, 은유적으로 자원이나 돈이 바닥난 상태, 혹은 사람의 감정이나 대화가 메말라 재미가 없어진 상태를 표현할 때도 매우 자주 쓰입니다. 비슷한 단어인 dry가 단순히 '건조한'이라는 상태를 나타낸다면, dried-up은 '원래는 수분이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거나 어떤 원인으로 인해 완전히 말라버렸다'는 과정과 결과의 느낌을 더 강하게 전달합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재미없는 사람'이나 '생기 없는 분위기'를 묘사할 때도 사용되는데, 이때는 다소 부정적인 뉘앙스를 풍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구어체에서 더 빈번하게 등장하며, 명사 앞에서 수식하거나 be 동사 뒤에서 보어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dried-up riverbed — 말라버린 강바닥
  • dried-up source of income — 고갈된 수입원
  • dried-up conversation — 재미없고 썰렁한 대화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small stream has completely dried-up after the long summer. — 긴 여름이 지나면서 작은 개울이 완전히 말라버렸다.
  • He is such a dried-up person with no sense of humor. — 그는 유머 감각이 전혀 없는 아주 재미없는 사람이다.
  • Our funds have dried-up, so we need to find a new investor. — 자금이 고갈되어서 새로운 투자자를 찾아야 한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드라이드 업 -> '드라이(dry) 되(d) 업(up)!'
  • [스토리] 젖어있던 빨래를 햇볕에 널어놓고 '드라이(dry) 되(d) 업(up)!' 하고 외쳤더니, 순식간에 수분이 다 날아가 바싹 말라버렸어요.
  • [한 줄 요약] 드라이(dry) 되(d) 업(up)! 하고 외치니 바싹 말라버렸네!

자주 묻는 질문

.dried-up 단어 정보

Dry는 단순히 '건조한'이라는 상태를 나타내지만, Dried-up은 '원래는 젖어있던 것이 말라버렸다'는 변화의 과정을 강조합니다.

사람에게 쓰면 '생기가 없다', '재미없다', '감정이 메말랐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해석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명사 앞에서 수식할 때는 하이픈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be 동사 뒤에서 보어로 쓰일 때는 하이픈 없이 'The river has dried up'처럼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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