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ken-as

간주되다, 받아들여지다, 해석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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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ken-as 이 단어가 뭔가요?

Be taken as는 어떤 것이 특정한 방식으로 이해되거나 해석될 때 사용하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로 상대방의 말, 행동, 혹은 어떤 상황이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여지거나, 특정 범주로 분류될 때 자주 쓰입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의 농담이 진심으로 오해받을 때 'His joke was taken as an insult'와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보이다'라는 의미를 넘어, 관찰자나 청자가 그것을 어떻게 평가하고 정의하는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비슷한 표현인 'be considered as'나 'be interpreted as'와 의미가 매우 유사하지만, 'be taken as'는 좀 더 구어체적이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일상적인 대화 모두에서 폭넓게 사용되며, 특히 상대방의 의도를 확인하거나 오해를 바로잡을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필수적인 관용구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taken as a compliment — 칭찬으로 받아들여지다
  • be taken as a joke — 농담으로 간주되다
  • be taken as a sign of weakness — 나약함의 징후로 해석되다
  • not to be taken as legal advice — 법적 조언으로 받아들여져서는 안 된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Please do not let my silence be taken as agreement. — 제 침묵을 동의로 받아들이지 말아 주세요.
  • His comment was taken as a direct insult by the team. — 그의 발언은 팀원들에게 직접적인 모욕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 This policy should not be taken as a permanent solution. — 이 정책을 영구적인 해결책으로 간주해서는 안 됩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테이큰 애즈 -> '비(비가) 테이큰(태운) 애즈(애들)' — [스토리]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엄마가 빨래를 태웠다고 오해받은 아이들이 억울해서 울고 있어요. 사실은 비 때문에 젖은 옷을 말리려던 건데 말이죠. — [한 줄 요약] 비에 태운 애들로 간주되다니, 억울해!
  • [발음 연상] 비 테이큰 애즈 -> '비(비) 태(태) 큰(큰) 애즈(애들)' — [스토리] 비를 맞으며 너무 크게 자란 아이들을 보고 사람들이 '저건 사람이 아니라 괴물이다'라고 오해하며 수군거려요. — [한 줄 요약] 비 맞고 큰 애들로 간주되다니, 너무해!

자주 묻는 질문

.be-taken-as 단어 정보

의미는 거의 같지만, be taken as는 상대방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수용)'에 초점을 맞추고, be considered as는 좀 더 객관적인 '평가나 판단'의 뉘앙스가 강합니다.

네, '~로 간주되다'라는 의미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as가 필수적입니다. as를 빼면 '가져가다'라는 의미의 수동태가 되어 문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be 동사 뒤에 not을 붙여 'be not taken as'라고 하면 됩니다. 예: 'It should not be taken as a final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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