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ent-on

파견되다, 출장을 가다, 임무를 띠고 보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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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sent-on 이 단어가 뭔가요?

be-sent-on은 주로 업무나 특정 목적을 위해 다른 장소로 보내지는 상황을 나타내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로 뒤에 'a business trip(출장)', 'a mission(임무)', 'an assignment(과제)'와 같은 명사가 이어져, 단순히 가는 것이 아니라 조직이나 상급자의 지시에 의해 공식적으로 이동하게 됨을 강조합니다. 능동태인 'send someone on'의 수동형으로, 주어가 자신의 의지보다는 외부의 명령이나 필요에 의해 움직이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비즈니스 영어에서 매우 흔하게 사용되며, 단순히 'go'를 쓰는 것보다 훨씬 격식 있고 구체적인 상황을 전달합니다. 유사한 표현으로 'be dispatched to'가 있으나, 이는 군사적이나 긴급한 파견에 더 자주 쓰이는 반면, 'be-sent-on'은 일반적인 직장 업무나 프로젝트 수행에 더 범용적으로 사용됩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보고서, 이메일 등에서 자신의 위치나 동료의 부재를 설명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sent on a business trip — 출장을 가다
  • be sent on a mission — 임무를 띠고 파견되다
  • be sent on an assignment — 과제를 수행하러 보내지다
  • be sent on a special task — 특별 임무를 맡아 파견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He was sent on a business trip to Tokyo last week. — 그는 지난주 도쿄로 출장을 갔다.
  • She was sent on a secret mission by the government. — 그녀는 정부에 의해 비밀 임무를 띠고 파견되었다.
  • I was sent on an assignment to cover the local election. — 나는 지방 선거를 취재하라는 임무를 받고 파견되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센트 온 -> '비 샌 톤' (비가 샌 톤(통)을 들고)
  • [스토리] 회사에서 갑자기 비가 새는 낡은 톤(통)을 들고 멀리 출장을 가라고 명령을 받았습니다. 억울하지만 어쩌겠어요, 시키는 대로 가야죠.
  • [한 줄 요약] 비 샌 톤 들고 출장(be-sent-on) 가라니 너무해!
  • [발음 연상] 비 센트 온 -> '비싼 톤' (비싼 톤의 목소리로)
  • [스토리] 사장님이 아주 비싼 톤의 목소리로 '자네, 이번에 해외 지사로 파견되게'라고 말하는 장면을 상상해보세요.
  • [한 줄 요약] 비싼 톤으로 파견(be-sent-on) 명령을 내리시네.

자주 묻는 질문

.be-sent-on 단어 정보

네, 주로 'a business trip', 'a mission'처럼 목적을 나타내는 명사가 뒤따릅니다. 장소를 나타낼 때는 'be sent to'를 사용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go on'은 본인의 의지가 포함된 일반적인 이동을 의미하고, 'be sent on'은 회사나 상사의 지시에 의한 수동적인 파견의 의미가 더 강합니다.

주어의 수에 맞춰 'was sent on' 또는 'were sent on'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과거의 파견 사실을 말할 때 매우 자주 쓰이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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