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econciled-with

화해하다, 조화를 이루다, 받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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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reconciled-with 이 단어가 뭔가요?

Be reconciled with는 누군가와 다툼 끝에 다시 관계를 회복하거나,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을 체념하고 수용하게 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는 '화해하다'라는 뜻으로 쓰이며, 갈등이나 불화가 있었던 상대와 다시 우호적인 관계를 맺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상황이나 사실과 관련해서는 '받아들이다' 혹은 '조화를 이루다'라는 의미로 확장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처한 불행한 현실이나 모순되는 두 가지 사실을 마음속으로 인정하고 평정을 찾는 과정을 나타낼 때 주로 사용합니다. 이 표현은 다소 격식 있는 문어체나 진지한 대화에서 자주 등장하며, 단순히 '사과하다(apologize)'보다 훨씬 깊은 감정적 치유와 관계의 회복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수동태 형태인 'be reconciled with'를 통해 주어가 외부의 힘이나 자신의 내적 성찰을 통해 갈등 상태에서 벗어나는 과정을 강조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reconciled with an old friend — 오랜 친구와 화해하다
  • be reconciled with the reality — 현실을 받아들이다
  • be reconciled with one's past — 과거와 화해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He was finally reconciled with his estranged brother. — 그는 마침내 소원했던 형제와 화해했다.
  • She had to be reconciled with the fact that she failed the exam. — 그녀는 시험에 떨어졌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했다.
  • It is hard to be reconciled with such a tragic loss. — 그런 비극적인 상실을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레컨사일드 위드 -> '비(비가) 레(내)컨(큰) 사일(사일) 드(드)위드' -> 비가 큰 사일(4일) 동안 내리니 마음이 차분해져 화해하게 됨. [스토리] 4일 내내 비가 쏟아져서 밖에도 못 나가고 좁은 방에 갇힌 철수와 영희. 처음엔 서로 탓하며 싸웠지만, 빗소리를 들으며 4일간 대화하다 보니 결국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되어 화해하게 되었습니다. [한 줄 요약] 비가 큰 사일(4일) 내리니 싸움도 씻겨 내려가 화해(reconciled)했네!
  • [발음 연상] 비 레컨사일드 위드 -> '비(비) 레(내)컨(큰) 사일(사일) 드(드)위드' -> 비가 큰 사일 동안 내리니 현실을 받아들이기로 함. [스토리] 시험에 떨어진 사실을 인정하기 싫어 4일 내내 비를 맞으며 울던 주인공. 4일째 되는 날, 빗속에서 '그래, 이게 내 현실이야'라고 깨닫고 마음을 정리합니다. [한 줄 요약] 비가 큰 사일 내리니 현실을 받아들이기로(reconciled) 결심했네!

자주 묻는 질문

.be-reconciled-with 단어 정보

Make up with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친구나 연인 사이에 흔히 쓰는 가벼운 '화해하다'의 의미이고, be reconciled with는 훨씬 격식 있고 진지한 관계 회복이나 내면적 수용을 의미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be reconciled with the fact/reality'처럼 쓰이면, 받아들이기 힘든 사실이나 현실을 마음속으로 인정하고 수용한다는 뜻으로 아주 자주 쓰입니다.

네, 주로 'be reconciled with' 형태로 쓰입니다. 주어가 갈등 상태에서 벗어나 화해된 상태에 놓이게 됨을 강조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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