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onsigned-to-oblivion

잊히다, 망각 속으로 사라지다, 완전히 잊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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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onsigned-to-oblivion 이 단어가 뭔가요?

Be consigned to oblivion은 어떤 사람이나 사물, 사건 등이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완전히 사라져 다시는 떠올려지지 않게 되는 상태를 의미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consign'은 '건네주다, 맡기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oblivion'은 '망각, 잊힌 상태'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직역하면 '망각이라는 장소로 보내지다'라는 뜻이 됩니다. 이 표현은 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 문명,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진 예술가, 혹은 과거의 낡은 관습 등이 더 이상 언급되지 않을 때 사용됩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문학적인 글쓰기나 뉴스, 역사적 서술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고급 어휘입니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be forgotten'보다 훨씬 더 극적이고 문학적인 뉘앙스를 풍기며, 단순히 기억하지 못하는 수준을 넘어 존재 자체가 역사 속으로 완전히 매몰되었다는 느낌을 줍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 무언가가 영원히 사라졌음을 강조하고 싶을 때 매우 효과적인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consigned to oblivion by history — 역사에 의해 잊히다
  • consigned to oblivion forever — 영원히 망각 속으로 사라지다
  • risk being consigned to oblivion — 잊힐 위험에 처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Many ancient traditions have been consigned to oblivion in the modern era. — 많은 고대 전통들이 현대에 들어 망각 속으로 사라졌다.
  • The once-famous actor was eventually consigned to oblivion. — 한때 유명했던 그 배우는 결국 대중의 기억에서 완전히 잊혔다.
  • We must ensure that these important lessons are not consigned to oblivion. — 우리는 이 중요한 교훈들이 망각 속으로 사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컨사인드 투 어블리비언' -> '컨(큰) 사인(서명) 드(들)고 어블리비언(어블리 비어)!' — [스토리] 큰 계약 서명을 들고 갔는데, 상대방이 '어? 블리(블리자드) 비어있네?'라며 회사를 폐업시켜버렸어요. 결국 그 회사의 모든 기록은 망각 속으로 사라졌죠. — [한 줄 요약] 큰 사인 들고 갔더니 회사가 망해서(oblivion) 잊혔네!
  • [발음 연상] '컨사인드 투 어블리비언' -> '컨(큰) 사인(사인) 드(들)고 어? 블리비언(어블리 비어)!' — [스토리] 유명한 작가가 큰 사인을 해주려는데, 사람들이 다 떠나고 없어요. '어? 왜 비어있지?' 알고 보니 그의 작품들이 모두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힌 것이었죠. — [한 줄 요약] 사인해주려니 다 잊혀서(oblivion) 텅 비었네!

자주 묻는 질문

.be-consigned-to-oblivion 단어 정보

아니요, 이 표현은 매우 문학적이고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친구와의 대화보다는 글쓰기나 연설, 뉴스 등에서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be forgotten은 단순히 '잊히다'라는 뜻이지만, be consigned to oblivion은 '망각이라는 곳으로 보내져 영원히 사라지다'라는 훨씬 더 강하고 비극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주로 'consigned'를 쓰지만, 문맥에 따라 'sink into oblivion'이나 'fade into oblivion'과 같이 동사를 바꾸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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