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cited in은 주로 학술적, 법적, 혹은 공식적인 문서에서 어떤 정보나 출처가 특정 자료에 언급되거나 인용되었음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Cite'라는 동사는 '인용하다' 또는 '언급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수동태인 'be cited'로 쓰이면 주어가 특정 문헌이나 자료 안에 포함되어 인용되었다는 의미가 됩니다. 주로 논문, 보고서, 뉴스 기사 등에서 어떤 연구 결과나 법적 판례가 어디에 실렸는지를 설명할 때 매우 빈번하게 사용됩니다. 비슷한 표현인 'be mentioned in'은 단순히 언급되는 느낌이 강한 반면, 'be cited in'은 학술적 근거를 제시하거나 출처를 밝히는 격식 있는 맥락에서 사용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표현은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글쓰기나 발표와 같은 공식적인 상황에서 훨씬 더 자주 접하게 되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