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ajoled-into

감언이설로 꾀어 ~하게 하다, 꼬드겨서 ~하게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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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cajoled-into 이 단어가 뭔가요?

Be cajoled into는 상대방을 달콤한 말이나 칭찬, 혹은 끈질긴 설득으로 구슬려 원치 않거나 망설이던 행동을 하게 만들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단순히 설득하는 persuasion과는 달리, cajole은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하거나 은근히 압박을 가해 결국 상대가 넘어가게 만드는 다소 교묘한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주로 수동태인 'be cajoled into -ing' 형태로 쓰이며, 본인의 의지보다는 상대의 꾐에 넘어가 어쩔 수 없이 혹은 얼떨결에 행동하게 된 상황을 강조합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친구가 억지로 무언가를 시킬 때나, 비즈니스 상황에서 상대의 화술에 말려들었을 때 자주 사용됩니다. 비슷한 표현인 persuade는 논리적인 설득을 의미하는 반면, cajole은 감정적인 호소나 아첨이 섞여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구어체에서 상대의 꾐에 넘어갔음을 자조적으로 표현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cajoled into doing something — 억지로 꼬드김을 당해 무언가를 하다
  • cajole someone into a decision — 감언이설로 누군가를 결정하게 만들다
  • easily cajoled — 쉽게 꼬드김에 넘어가는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 was cajoled into joining the gym by my enthusiastic friend. — 나는 열정적인 친구의 꼬드김에 넘어가 헬스장에 등록하게 되었다.
  • She was cajoled into revealing the secret. — 그녀는 감언이설에 넘어가 비밀을 털어놓고 말았다.
  • Don't let yourself be cajoled into signing that contract. — 그 계약서에 서명하도록 꼬드김을 당하지 마라.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1) 발음 연상: '카졸(cajole)' -> '가졸(가졸라!)' (2) 스토리: 친구가 자꾸 귀찮게 굴며 '가졸! 가졸라! 빨리 가자!'라고 칭찬과 아첨을 섞어 꼬드깁니다. 결국 그 감언이설에 넘어가 하기 싫던 일을 하러 가게 됩니다. (3) 한 줄 요약: '가졸!' 하고 꼬드기는 말에 넘어가서(cajole) 결국 하게 되네!
  • (1) 발음 연상: '카졸(cajole)' -> '카 졸(차 졸려)' (2) 스토리: 운전 중에 옆 사람이 '커피 사줄게, 맛있는 거 사줄게'라며 계속 칭찬으로 꼬드깁니다. '차 졸려'라고 말해도 계속 감언이설로 꼬드겨 결국 목적지까지 운전하게 만듭니다. (3) 한 줄 요약: '차 졸려'라고 해도 감언이설로 꼬드겨(cajole) 운전하게 만드네!

자주 묻는 질문

.be-cajoled-into 단어 정보

Persuade는 논리적인 근거로 설득하는 것이지만, Cajole은 아첨이나 달콤한 말로 상대의 기분을 맞춰 억지로 하게 만드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전치사 into 뒤에는 명사나 동명사(~ing) 형태가 옵니다. 주로 'be cajoled into -ing' 구조로 자주 사용됩니다.

대체로 상대의 꾐에 넘어갔다는 뉘앙스라 약간 부정적이거나 자조적인 상황에서 쓰이지만, 친구 사이의 장난스러운 상황에서도 가볍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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