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finished는 '완전히 끝난, 다 된, 완료된'을 의미하는 구(phrase)입니다. 이 표현은 어떤 활동이나 작업이 남김없이 모두 완료되었음을 강조할 때 사용됩니다. 단순히 'finished'라고 말하는 것보다 'all'을 붙여 '모든 것이 다 끝났다'는 의미를 더욱 분명히 전달합니다. 예를 들어, 식사를 다 마쳤거나, 숙제를 완전히 끝냈을 때, 또는 어떤 프로젝트가 완벽하게 마무리되었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매우 흔하게 쓰이며, 특히 아이들이 자신의 일을 다 마쳤다고 알릴 때 자주 사용하는 친근하고 비격식적인 표현입니다. 따라서 공식적인 문서나 매우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completed'나 'concluded'와 같은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나 가족과의 대화에서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