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mitting taxes는 정부 기관에 소득과 관련된 세금 신고서를 제출하는 행위를 의미하는 구문입니다. 주로 미국이나 캐나다 등에서 매년 정해진 기간에 자신의 소득을 보고하고 납부할 세액을 확정 짓는 과정을 일컫습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세금을 내는 행위인 paying taxes와는 구별되는데, submitting taxes는 서류를 작성하여 국세청(IRS 등)에 보내는 '신고'의 절차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filing taxes라는 표현을 훨씬 더 자주 사용하며, submitting taxes는 조금 더 격식 있거나 절차적인 느낌을 줍니다. 한국어로는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와 유사한 맥락에서 사용되지만, 영어권에서는 개인이 직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거나 회계사를 통해 신고서를 제출하는 문화가 강하기 때문에 이 표현이 매우 빈번하게 등장합니다. 비즈니스 상황이나 공적인 문서에서는 filing보다 submitting이 더 명확한 제출의 의미를 전달할 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