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card는 건물, 사무실, 또는 특정 구역에 출입하기 위해 사용하는 전자식 카드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마그네틱 띠나 RFID 칩이 내장되어 있어 카드 리더기에 대거나 가까이 가져다 대면 문이 열리는 방식을 취합니다. 한국어로는 흔히 '출입 카드'나 '사원증'으로 번역되기도 하지만, 보안이 강조되는 상황에서는 '보안 카드'라는 표현이 더 정확합니다. 이 단어는 주로 비즈니스 환경이나 보안이 철저한 시설에서 사용되며, 단순히 신분증의 의미를 넘어 물리적인 접근 권한을 제어하는 도구라는 뉘앙스를 가집니다. 유사한 표현인 ID card는 신분 확인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security-card는 출입 통제라는 기능적 측면이 훨씬 강합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단순히 'key card'라고 부르기도 하며, 호텔 객실 키 역시 이 범주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 상황이나 보안 규정을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하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