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way-ticket은 '편도 티켓' 또는 '편도표'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이는 목적지까지 가는 여정만 포함하고 돌아오는 여정은 포함하지 않는 항공권, 기차표, 버스표 등을 말합니다. 즉, 한 방향으로만 이동할 수 있는 표를 지칭합니다. 여행 계획이 확정되지 않아 돌아오는 날짜를 정하지 못했거나,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 돌아올 예정일 때, 혹은 아예 돌아올 계획이 없을 때 주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유학이나 이민을 갈 때, 또는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완전히 이주할 때 편도 티켓을 구매하게 됩니다. 이 단어는 'round-trip ticket'(왕복 티켓)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왕복 티켓은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갔다가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여정을 모두 포함합니다. one-way-ticket은 일상생활에서 매우 흔하게 사용되는 표현이며,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때로는 비유적으로 '돌아올 수 없는 길'이나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을 의미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