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d-fences

관계를 회복하다, 불화를 해결하다, 화해하다

15
검색 횟수
기타
/ˈfɛns/

mend-fences 이 단어가 뭔가요?

Mend fences는 '관계를 회복하다' 또는 '불화를 해결하다'라는 뜻을 가진 관용구입니다. 직역하면 '울타리를 고치다'라는 뜻인데, 과거 농경 사회에서 이웃 간의 경계에 있는 울타리가 무너지면 가축이 넘어가 분쟁이 생기곤 했던 것에서 유래했습니다. 따라서 이 표현은 단순히 사이가 나빠진 것을 넘어, 갈등이 있었던 사람들과 다시 원만한 관계를 맺거나 정치적으로 소원해진 지지층을 달래는 상황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Make up'이나 'reconcile'과 유사한 의미를 지니지만, mend fences는 특히 '갈등으로 인해 생긴 거리감을 좁히고 다시 예전처럼 협력적인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한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주로 비즈니스나 정치, 혹은 사적인 관계에서 오해를 풀고 다시 신뢰를 쌓으려 할 때 격식 있는 자리나 뉴스 기사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표현입니다.

영영사전 의미

noun
  • a structure like a wall built outdoors usually of wood or metal that separates two areas or prevents people or animals from entering or leaving
  • a person who buys stolen property from thieves and sells it
verb
  • to make (something broken or damaged) usable again : to repair (something broken or damaged) —often used figuratively
  • to heal or cure (a broken bone, a sad feeling, etc.)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mend fences with someone — ~와 관계를 회복하다
  • attempt to mend fences — 관계를 개선하려고 시도하다
  • time to mend fences — 관계를 회복할 시간
  • need to mend fences — 관계 회복이 필요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He is trying to mend fences with his estranged brother. — 그는 소원해진 형제와 관계를 회복하려고 노력 중이다.
  • The politician visited the town to mend fences with local voters. — 그 정치인은 지역 유권자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마을을 방문했다.
  • It is never too late to mend fences after a silly argument. — 사소한 말다툼 후에 관계를 회복하는 데 너무 늦은 때란 없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1) 발음 연상: '멘드 펜시스' -> '맨두(만두) 펜(팬) 씻어' (2) 스토리: 싸우고 나서 씩씩거리는 친구에게 '야, 우리 화해하자! 내가 맨두(만두) 구운 펜(팬) 깨끗이 씻어 놓을게!'라고 말하며 화해의 제스처를 취하는 상황입니다. (3) 한 줄 요약: 맨두 펜 씻어주며 관계 회복(mend fences)하기!
  • (1) 발음 연상: '멘드 펜시스' -> '면도 펜(펜) 씻어' (2) 스토리: 룸메이트와 크게 싸운 뒤, 화해하고 싶어 룸메이트의 펜을 정성껏 씻어 책상에 올려두며 '우리 이제 그만 싸우자'라고 쪽지를 남기는 모습입니다. (3) 한 줄 요약: 펜 씻어두고 화해(mend fences) 시도하기!

자주 묻는 질문

.mend-fences 단어 정보

Make up은 친구나 연인 사이의 사적인 화해에 주로 쓰이는 반면, mend fences는 정치적, 비즈니스적 관계나 좀 더 공식적인 갈등을 해결할 때 더 자주 쓰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하지만 약간 격식 있거나 비유적인 표현이므로, 아주 친한 친구 사이보다는 갈등이 있었던 동료나 지인과의 관계를 언급할 때 더 자연스럽습니다.

네, 누구와 관계를 회복하는지 명시할 때는 'mend fences with [사람]' 형태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mend-fences 단어에 대해 AI와 채팅하기

💡 추천 질문

한 번만 질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