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y break는 '뜻밖의 행운'이나 '절호의 기회'를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주로 오랫동안 노력해왔거나 힘든 상황에 처해 있던 사람에게 갑자기 찾아온 긍정적인 사건이나 기회를 묘사할 때 사용합니다. 단순히 운이 좋았다는 느낌을 넘어, 그 행운이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을 때 주로 쓰입니다. 비슷한 표현인 good luck은 일반적인 행운을 빌거나 운이 좋음을 나타내는 반면, lucky break는 구체적인 사건이나 기회가 찾아와 상황이 반전되는 느낌이 강합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매우 자주 쓰이며, 특히 취업, 오디션, 사업 등에서 성공의 발판이 된 사건을 말할 때 유용합니다.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친구나 동료 사이의 대화에서 더 자연스럽게 들리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