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sed-car는 일정 기간 동안 비용을 지불하고 빌려 타는 차량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한국어로는 흔히 '리스 차량'이라고 부르며, 자동차를 완전히 구매하는 대신 매달 일정 금액의 리스료를 내고 사용하는 금융 상품의 형태를 띱니다. 이 표현은 주로 자동차 금융이나 일상적인 대화에서 차량의 소유권이 본인이 아닌 금융 회사에 있음을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Rented car'와는 미묘한 차이가 있는데, 'rented car'는 주로 단기 여행이나 출장 시 며칠 단위로 빌리는 '렌터카'를 의미하는 반면, 'leased car'는 보통 2년에서 5년 정도의 장기 계약을 통해 이용하는 차량을 지칭합니다. 비즈니스 환경이나 개인의 자산 관리 맥락에서 자주 등장하며, 차량의 상태나 계약 만료 후 반납 여부 등을 논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