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y-visa

입국 사증, 입국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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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entry-visa 이 단어가 뭔가요?

Entry-visa는 외국인이 특정 국가에 입국하기 위해 필요한 공식적인 허가증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여권에 부착되거나 전자적인 형태로 발급되며, 해당 국가의 영사관이나 대사관을 통해 사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이 용어는 단순히 '비자(visa)'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지만, 특히 '입국'이라는 목적을 강조할 때 entry-visa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비슷한 단어인 passport(여권)는 본인의 신분을 증명하는 신분증인 반면, entry-visa는 방문하려는 국가에서 허락한 '입국 허가서'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 상황이나 이민 관련 서류에서 자주 등장하며, 관광, 취업, 유학 등 목적에 따라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입국 심사 시 반드시 소지해야 하는 필수 서류이므로,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 중 하나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Do I need a visa?'와 같이 간단히 말하기도 하지만, 서류상으로는 entry-visa라는 명칭이 정확한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apply for an entry-visa — 입국 비자를 신청하다
  • obtain an entry-visa — 입국 비자를 발급받다
  • valid entry-visa — 유효한 입국 비자
  • require an entry-visa — 입국 비자가 필요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You need to apply for an entry-visa before you travel to that country. — 그 나라로 여행하기 전에 입국 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
  • The immigration officer asked to see my entry-visa. — 입국 심사관이 내 입국 비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Some countries offer a visa-free entry, so you might not need an entry-visa. — 일부 국가들은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므로 입국 비자가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1) 발음 연상: '엔트리 비자' -> '안 틀리 비자' (2) 스토리: 입국 심사대에서 비자를 보여주는데, 심사관이 꼼꼼하게 보더니 '이거 안 틀리(entry) 비자네!'라며 통과시켜 줍니다. (3) 한 줄 요약: 안 틀리(entry) 비자여야 입국이 가능하지!
  • (1) 발음 연상: '엔트리 비자' -> '엔트리(입구) 비자' (2) 스토리: 공항 입구(entry)에서 비자를 안 가져와서 쩔쩔매는 친구에게 '입구(entry)에선 비자(visa)가 필수야!'라고 외치는 상황입니다. (3) 한 줄 요약: 입구(entry)에선 비자(visa)를 꼭 챙기자!

자주 묻는 질문

.entry-visa 단어 정보

두 단어는 거의 같은 의미로 쓰입니다. Visa는 일반적인 통칭이며, Entry-visa는 '입국을 위한 허가'라는 점을 더 구체적으로 명시할 때 사용합니다.

Passport(여권)는 내 나라에서 발급한 신분증이고, Visa(비자)는 방문하려는 나라에서 발급한 입국 허가증입니다.

일반적으로는 'entry visa'라고 띄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명사구로 강조하거나 형용사처럼 쓰일 때는 하이픈을 넣어 'entry-visa'라고 표기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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