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ck-sound는 오리가 내는 특유의 울음소리를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영어권에서는 오리의 울음소리를 의성어로 'quack'이라고 표현하며, 이 소리 자체를 지칭할 때 duck-sound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단순히 'quack'이라고 하거나 'the sound a duck makes'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더 많지만, 특정 상황에서 소리의 종류를 분류하거나 설명할 때 이 용어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에게 동물 소리를 가르치거나, 오디오 효과를 다루는 상황에서 'duck-sound'라는 명칭이 자주 등장합니다. 한국어의 '꽥꽥'과 영어의 'quack'은 소리를 묘사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있는데, 영어의 quack은 좀 더 짧고 비음이 섞인 소리를 강조합니다. 이 표현은 격식 없는 일상적인 상황에서 주로 쓰이며, 동물의 소리를 묘사하는 구체적인 명사구로서 문장에서 명확하게 대상을 지칭할 때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