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penalty는 법정에서 범죄자에게 내리는 가장 무거운 형벌인 '사형' 또는 '사형 제도'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이 용어는 주로 살인, 반역, 테러와 같은 중범죄(capital crimes)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되는 생명 박탈 형벌을 지칭할 때 사용됩니다. 유의어인 'capital punishment'와 의미상 거의 동일하지만, death-penalty가 일상적인 대화나 뉴스 기사에서 더 빈번하게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법적 맥락에서는 'sentence someone to the death penalty(누구에게 사형을 선고하다)'나 'abolish the death penalty(사형 제도를 폐지하다)'와 같은 표현으로 자주 쓰입니다. 또한 이 단어는 인권, 윤리, 범죄 예방 효과 등과 관련하여 사회적으로 매우 민감하고 논쟁적인 주제를 다룰 때 핵심적으로 등장합니다. 격식 있는 자리와 일반적인 상황 모두에서 두루 사용되는 표준적인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