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some-slack

여유를 주다, 봐주다, 너그럽게 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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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ˈkʌt/

cut-some-slack 이 단어가 뭔가요?

Cut some slack는 상대방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지 않고 조금 더 관대하게 대하거나, 상황을 고려하여 여유를 주는 것을 의미하는 관용구입니다. 여기서 slack은 '느슨함'을 뜻하며, 밧줄을 팽팽하게 당기지 않고 조금 느슨하게 풀어준다는 이미지에서 유래했습니다. 주로 상대방이 실수했거나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너무 몰아세우지 말고 한 번 봐달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Give someone a break'와 매우 유사한 의미를 지니며, 일상적인 대화에서 자주 쓰이는 구어체 표현입니다.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친구, 동료, 가족 사이에서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할 때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예를 들어, 마감 기한을 넘긴 동료에게 '그가 최근에 너무 바빴으니 좀 봐주자'라고 말할 때 이 표현을 쓰면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엄격한 규칙 적용보다는 인간적인 이해를 강조하는 따뜻한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영영사전 의미

verb
  • to use a sharp tool (such as a knife) to open or divide (something, such as paper or wood) —sometimes used figuratively
  • to make a hole or wound in (a person's skin)
  • to make (a hole) in something by using a sharp tool
noun
  • the part of a rope, chain, etc., that hangs loosely —sometimes used figuratively to describe a part of something that is available but not used
  • pants or trousers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cut someone some slack — 누군가에게 여유를 주다
  • need to cut some slack — 여유를 좀 줄 필요가 있다
  • ask to cut some slack — 봐달라고 부탁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You should cut him some slack; he's been working overtime all week. — 그를 좀 봐줘, 그는 일주일 내내 야근했잖아.
  • Can you cut me some slack? I'm doing my best. — 나 좀 봐주면 안 될까? 나 최선을 다하고 있어.
  • The teacher cut the students some slack because of the bad weather. — 선생님은 악천후 때문에 학생들에게 조금 관대하게 대해주셨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1) 발음 연상: '컷 썸 슬랙' -> '컷! 썸(some) 타는 슬랙(slack)스' (2) 스토리: 썸 타는 사이인데 바지(슬랙스)가 찢어지는 대참사가 발생! 민망해하는 상대방에게 '컷! 썸 타는 사이니까 바지 찢어진 건 봐줄게!'라고 말하는 상황. (3) 한 줄 요약: 썸 타는 사이엔 바지 찢어져도 컷(cut)하고 봐주자(slack)!
  • (1) 발음 연상: '컷 썸 슬랙' -> '컷! 썸(some) 타는 슬랙(slack)한 태도' (2) 스토리: 엄격한 상사가 썸 타느라 일에 집중 못 하는 직원을 발견! 하지만 오늘따라 기분이 좋아 '컷! 썸 타느라 슬랙(느슨)해진 태도지만 이번만 봐준다!'라고 말하는 장면. (3) 한 줄 요약: 썸 타느라 슬랙(slack)해진 태도, 이번만 컷(cut)하고 봐준다!

자주 묻는 질문

.cut-some-slack 단어 정보

의미상 거의 동일하며 상호 교환이 가능합니다. 다만 'Give me a break'는 '그만 좀 해!'라는 짜증 섞인 의미로도 쓰일 수 있는 반면, 'Cut me some slack'은 상대에게 관용을 베풀어달라는 부탁의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아주 격식 있는 자리라면 'Please be lenient'나 'I would appreciate your understanding'이 더 적절합니다. 하지만 친한 동료나 팀원 사이에서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네, 관용구의 일부로 굳어진 표현이라 'cut slack'이라고 하기보다는 'cut some slack'이라고 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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