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ickened-by

역겹게 느끼다, 혐오감을 느끼다, 구역질이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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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sickened-by 이 단어가 뭔가요?

Be-sickened-by는 어떤 대상이나 상황에 대해 강한 혐오감, 불쾌감, 또는 도덕적인 역겨움을 느낄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단순히 몸이 아픈 'sick'과는 달리, 이 표현은 주로 부도덕한 행동, 잔인한 장면, 혹은 매우 불쾌한 사건을 접했을 때 심리적으로 구역질이 날 정도로 싫다는 감정을 강조합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뉴스, 문학, 혹은 자신의 강한 의견을 피력할 때 격식 있는 표현으로 자주 쓰입니다. 비슷한 표현인 'be disgusted by'와 거의 유사하게 사용되지만, 'be sickened by'는 좀 더 본능적이고 신체적인 거부 반응(구역질)을 동반한 혐오라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싫어하는 수준을 넘어, 그 대상이 도덕적으로 용납될 수 없거나 비위가 상할 때 사용하면 매우 효과적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sickened by the sight — 그 광경에 역겨움을 느끼다
  • be sickened by the news — 그 소식에 구역질이 날 정도로 혐오감을 느끼다
  • be sickened by his behavior — 그의 행동에 혐오감을 느끼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 was sickened by the cruelty shown to the animals. — 나는 동물들에게 가해진 잔인함에 역겨움을 느꼈다.
  • Many people were sickened by the corruption in the government. — 많은 사람들이 정부의 부패에 혐오감을 느꼈다.
  • She was sickened by the smell of the rotting garbage. — 그녀는 썩은 쓰레기 냄새에 구역질이 났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시큰드 바이 -> '비(비위)가 시큰(시큰둥)드 바이(봐이)' — [스토리] 비위가 너무 약한 철수가 썩은 음식을 보고 '비위가 시큰둥해져서 바이(bye)하고 도망가 버렸어요.' — [한 줄 요약] 비위가 시큰둥해져서 바이(bye)하고 싶을 만큼 역겨운(be sickened by) 상황!
  • [발음 연상] 비 시큰드 바이 -> '비(비)가 오는데 시큰드(시큰둥)한 냄새가 바이(봐이)' — [스토리] 비 오는 날 길가에 썩은 쓰레기 더미를 보고 코를 막으며 '비가 오는데 시큰한 냄새가 나니 바이(bye)하고 싶네!'라고 외쳤어요. — [한 줄 요약] 비 오는 날 시큰한 냄새에 혐오감(be sickened by)이 확 드네!

자주 묻는 질문

.be-sickened-by 단어 정보

Sick는 주로 몸이 아프거나 구토 증상이 있을 때 쓰지만, be sickened by는 어떤 대상에 대한 심리적 혐오나 도덕적 불쾌감을 강조합니다.

네, 거의 같은 의미로 쓰입니다. 다만 be sickened by가 좀 더 구역질이 날 정도로 강한 거부감을 나타낼 때 자주 사용됩니다.

범죄, 부패, 잔인한 사건 등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만한 상황이나 매우 불쾌한 냄새, 광경을 접했을 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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