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hown-the-door

해고당하다, 쫓겨나다, 거절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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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hown-the-door 이 단어가 뭔가요?

be-shown-the-door는 직역하면 '문으로 안내받다'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누군가가 직장에서 해고되거나, 어떤 장소에서 강제로 쫓겨나거나, 혹은 제안이나 관계에서 단호하게 거절당하는 상황을 완곡하면서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관용구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나가는 길을 안내받는다는 의미를 넘어, 상대방이 더 이상 환영받지 못하거나 그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음을 통보받는 부정적인 상황을 내포합니다. 주로 수동태로 사용되며, 상대방이 직접적으로 '해고한다'라고 말하는 대신 조금 더 격식을 차리거나 돌려서 말할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비슷한 표현인 'get fired'가 직접적이고 다소 거친 느낌을 준다면, 이 표현은 상황의 비극성이나 단호함을 강조하는 문학적이고 관용적인 뉘앙스를 가집니다. 비즈니스 환경이나 사적인 관계 모두에서 사용될 수 있으며, 상대방의 의지와 상관없이 강제로 관계가 종료되는 상황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shown the door by one's boss — 상사에게 해고당하다
  • be shown the door after a heated argument — 격렬한 논쟁 끝에 쫓겨나다
  • politely be shown the door — 정중하게 거절당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After the company's poor performance, the manager was shown the door. — 회사의 실적이 저조해지자, 그 매니저는 해고당했다.
  • He tried to crash the party, but he was quickly shown the door. — 그는 파티에 무단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곧바로 쫓겨났다.
  • I asked for a raise, but I was shown the door immediately. — 나는 임금 인상을 요구했지만, 즉시 거절당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숀 더 도어' -> '비 쏜 더 도어' -> '비 쏜(쏜살같이) 더 도어(문으로)'. [스토리] 회사에서 실수를 저지른 김 대리, 사장님이 갑자기 문을 가리키며 '나가!'라고 소리칩니다. 김 대리는 너무 놀라 쏜살같이 문 밖으로 튕겨 나갔습니다. [한 줄 요약] 사장님이 문을 가리키며 '쏜'살같이 나가라고 해서 해고당했네!
  • [발음 연상] '비 숀 더 도어' -> '비 숀(비 쏜) 더 도어(더 도망쳐)'. [스토리] 파티에 몰래 들어갔다가 주인에게 딱 걸린 철수. 주인이 문을 가리키며 '더 도망쳐!'라고 소리치자 철수는 쫓겨나며 울상을 짓습니다. [한 줄 요약] 문 밖으로 '더 도망쳐'라고 쫓겨나니 서럽네!

자주 묻는 질문

.be-shown-the-door 단어 정보

get fired는 해고라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말하는 반면, be shown the door는 '나가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조금 더 상황을 묘사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아니요, 직장뿐만 아니라 파티, 모임, 혹은 누군가의 집에서 쫓겨나거나 거절당할 때도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 주로 'be shown the door' 형태로 사용하며, 누군가를 쫓아낼 때는 'show someone the door'라고 능동태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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