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dealt with by는 어떤 문제나 상황이 특정 사람이나 시스템에 의해 해결되거나 처리되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능동태인 deal with(처리하다, 다루다)의 수동형으로, 주로 비즈니스나 공식적인 상황에서 업무가 누구의 책임 하에 있는지, 혹은 어떤 절차를 거쳐 해결되는지를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무엇이 일어난다'는 의미를 넘어, 그 일을 담당하는 주체가 명확하거나 그 주체에게 책임이 있음을 강조할 때 유용합니다. 비슷한 표현인 be handled by와 거의 동일하게 쓰이지만, deal with는 문제의 복잡성이나 해결 과정을 더 강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 이메일이나 보고서에서 자주 등장하며, 수동태 구조를 통해 행위자보다 해결되어야 할 '일'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