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 seat는 '창가 자리'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비행기, 기차,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수단이나 극장, 식당 등에서 창문 바로 옆에 위치한 좌석을 가리킵니다. 이 자리는 바깥 풍경을 감상하거나 햇빛을 쬐고 싶을 때 선호되는 자리입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 예약 시 'window seat'을 요청하면 복도 쪽 자리(aisle seat)가 아닌 창가 쪽 자리를 배정받게 됩니다. 'Window seat'은 두 단어가 합쳐져 하나의 고정된 명사구처럼 사용되며, '창가'라는 위치적 특성을 명확히 나타냅니다. 한국어 학습자들이 흔히 헷갈릴 수 있는 것은 'window'와 'seat'을 각각 따로 생각하는 것인데, 이 경우 '창문 자리'라는 하나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격식 있는 상황보다는 일상적인 대화나 여행 관련 상황에서 매우 자주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