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going-to

하려던 참이었다, 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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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going-to 이 단어가 뭔가요?

was-going-to는 과거의 시점에서 미래의 일을 계획했거나 의도했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한국어로는 '~하려던 참이었다' 또는 '~하려고 했다'로 번역되며, 주로 과거에 어떤 행동을 하려고 마음먹었으나 실제로는 하지 않았거나 상황이 바뀌었을 때 자주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be going to'의 과거형으로, 미래를 나타내는 'will'의 과거형인 'would'와는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would'가 과거의 관점에서 본 미래의 사실을 서술한다면, 'was going to'는 화자의 의도나 계획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일상 회화에서 매우 빈번하게 쓰이며, 특히 상대방이 무언가를 하려고 했는지 물어볼 때나, 자신의 계획이 변경되었음을 설명할 때 필수적인 구문입니다. 격식 없는 자리부터 비즈니스 상황까지 두루 쓰이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was going to call — 전화하려던 참이었다
  • was going to leave — 떠나려고 했다
  • was going to tell you — 너에게 말해주려 했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 was going to finish my homework, but I fell asleep. — 숙제를 끝내려고 했는데 잠들어 버렸어.
  • She was going to buy the dress, but it was too expensive. — 그녀는 그 드레스를 사려고 했지만 너무 비쌌다.
  • We were going to go to the park, but it started to rain. — 공원에 가려던 참이었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워즈 고잉 투' -> '워즈(워즈) 고잉(고잉) 투(투)' -> '워즈(워즈) 고잉(가려) 투(두)'
  • [스토리] 친구가 약속 장소에 안 나타나서 화가 난 상황입니다. 친구가 '나 가려던(고잉) 투(두) 중이었어!'라고 변명하자, '워즈(워즈) 가려던 참이었는데 안 왔잖아!'라고 따지는 장면을 상상해보세요.
  • [한 줄 요약] '워즈(워즈) 가려던(고잉) 투(두)' 하려던 참이었는데 왜 안 왔어!

자주 묻는 질문

.was-going-to 단어 정보

was going to는 화자의 과거 의도나 계획에 초점이 있고, would는 과거 시점에서 본 미래의 사실을 객관적으로 서술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네, 맞습니다. 'to'는 부정사의 일부이므로 뒤에는 반드시 동사원형이 와야 합니다.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문맥상 계획이 변경되었거나 실행하지 못한 상황을 설명할 때 가장 흔히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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