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ouched는 '손대지 않은', '원래 그대로의', '변경되지 않은'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주로 어떤 물건이나 장소가 다른 사람의 간섭이나 변화 없이 원래의 모습 그대로 남아있을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untouched snow'는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의미하며, 'untouched evidence'는 훼손되지 않은 증거를 뜻합니다. 이 단어는 긍정적인 뉘앙스로 사용될 때가 많아, 순수함이나 보존 상태의 완벽함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Unchanged'와 비슷하지만, 'untouched'는 물리적인 접촉이나 개입이 없었음을 더 강하게 시사합니다. 또한, 'pristine'과도 유사하지만, 'untouched'는 시간의 흐름이나 외부 영향이 전혀 없었음을 강조하는 반면, 'pristine'은 매우 깨끗하고 새로운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오래된 유적지가 'untouched' 상태로 발견되었다면, 아무도 건드리지 않았다는 의미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