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paid-reach는 소셜 미디어 마케팅 분야에서 광고비를 지불하지 않고 콘텐츠가 사용자에게 노출된 횟수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에서 알고리즘에 의해 자연스럽게 사용자들의 피드에 나타나는 도달 범위를 뜻하며, 흔히 '오가닉 리치(organic reach)'와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마케팅 담당자들은 유료 광고를 집행하지 않고도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브랜드 메시지가 전달되었는지를 측정할 때 이 용어를 핵심 지표로 활용합니다. 유료 광고를 통한 노출인 'paid reach'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콘텐츠의 질이 높거나 팔로워와의 상호작용이 활발할수록 이 수치가 높아집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주로 사용되는 전문 용어이며, 일반적인 대화보다는 마케팅 성과 보고서나 전략 회의에서 자주 등장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