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paid-balance

미납 잔액, 미지불 금액, 남은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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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unpaid-balance 이 단어가 뭔가요?

Unpaid-balance는 '미납 잔액' 또는 '미지불 금액'을 의미하는 명사구이며, 주로 금융, 회계, 상거래 분야에서 사용되는 전문적인 용어입니다. 이 표현은 특정 기간 동안 지불해야 할 총액 중에서 아직 납부되지 않고 남아 있는 금액을 가리킵니다. 신용카드 명세서, 대출 상환, 공과금 고지서 등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단순히 빚(debt)이라는 단어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사무적인 뉘앙스를 풍깁니다. 'Outstanding balance'와 거의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지만, unpaid-balance는 지불 기한이 지났거나 아직 지불되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춘 표현입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은행 업무나 청구서 확인 등 비즈니스 상황에서 매우 빈번하게 등장하므로, 경제 활동을 하는 학습자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필수적인 표현입니다. 격식 있는 상황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며, 명확한 의사소통을 위해 정확한 금액을 지칭할 때 사용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clear an unpaid balance — 미납 잔액을 청산하다
  • carry an unpaid balance — 미납 잔액을 다음 달로 넘기다
  • check the unpaid balance — 미납 잔액을 확인하다
  • reduce the unpaid balance — 미납 잔액을 줄이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You must pay the unpaid balance by the end of this month. — 이번 달 말까지 미납 잔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 The bank sent a notice regarding my unpaid balance. — 은행에서 내 미납 잔액에 관한 통지서를 보냈다.
  • If you carry an unpaid balance, interest will be charged. — 미납 잔액을 남겨두면 이자가 부과될 것입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1) 발음 연상: '언페이드 밸런스' -> '언(언제) 페이드(패대기) 칠래? 밸런스(균형) 깨지게!' (2) 스토리: 친구가 빌려 간 돈을 갚지 않아 밸런스가 무너진 상황입니다. 화가 난 내가 '언제 돈을 패대기 칠래(갚을래)?'라고 소리치며 미납된 잔액을 독촉하는 장면을 상상해보세요. (3) 한 줄 요약: 언제 돈을 패대기 칠래? 미납 잔액(Unpaid balance) 빨리 갚아!
  • (1) 발음 연상: '언페이드 밸런스' -> '언(언제) 페이(pay) 할래? 밸런스(잔액)가 0이 될 때까지!' (2) 스토리: 은행원이 내 계좌를 보며 한숨을 쉽니다. '언제 페이할래? 미납 잔액이 0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잖아!'라며 핀잔을 주는 상황을 떠올려보세요. (3) 한 줄 요약: 언제 페이할래? 미납 잔액(Unpaid balance)이 남았잖아!

자주 묻는 질문

.unpaid-balance 단어 정보

의미상 거의 차이가 없으며 상호 교환이 가능합니다. 다만 outstanding balance는 회계적으로 더 자주 쓰이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일상적인 친구 사이의 대화보다는 은행, 카드사, 쇼핑몰 등과의 비즈니스 상담이나 고지서를 확인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아니요, 이 표현은 명사구이므로 동사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미납하다'라는 동사를 쓰고 싶다면 'have an unpaid balance'와 같이 표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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