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al genius는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지식을 발휘하는 사람을 일컫는 명사입니다. 단순히 한 가지 분야의 전문가를 넘어 과학, 예술, 철학, 문학 등 다양한 학문적 영역을 넘나들며 탁월한 성과를 내는 인물을 지칭할 때 사용합니다. 역사적으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같은 인물을 설명할 때 가장 자주 쓰이며, 현대에는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방면에서 천재적인 역량을 보여주는 사람을 찬사하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polymath'라는 단어와 거의 같은 의미를 공유하지만, polymath가 학문적 깊이와 지식의 폭을 강조한다면 universal genius는 그 사람의 타고난 천재성과 범우주적인 재능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춘 표현입니다. 격식 있는 문맥에서 주로 사용되며, 누군가의 비범한 능력을 극찬할 때 매우 효과적인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