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carriage components는 자동차, 항공기, 중장비 등의 하부 구조를 이루는 핵심 부품들을 통칭하는 명사입니다. 자동차의 경우 바퀴, 서스펜션, 브레이크 시스템, 차축 등 지면과 직접 맞닿아 차량을 지탱하고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장치들을 의미하며, 항공기에서는 이착륙 시 지면과 접촉하는 랜딩 기어와 관련된 모든 부품을 뜻합니다. 이 용어는 주로 기계 공학, 자동차 정비, 항공 정비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사용되는 기술적 표현입니다. 일반적인 'parts'나 'pieces'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구조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차량의 하체 정비나 성능 개선을 논할 때 필수적으로 등장합니다. 일상 회화보다는 정비소나 기술 매뉴얼에서 자주 접하게 되며, 차량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품군을 지칭할 때 사용합니다. 유사한 표현으로 'chassis parts'가 있으나, undercarriage는 특히 지면과 맞닿는 하부의 기능적 측면을 강조할 때 더 자주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