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laimed items은 '주인이 찾아가지 않은 물건들' 또는 '미회수 물품'을 의미하는 구문입니다. 주로 공항, 기차역, 호텔, 또는 분실물 센터 등에서 사용되며, 누군가 잃어버렸지만 아직 소유주가 나타나지 않은 가방, 우산, 액세서리 등을 통칭합니다. 이 구문은 명사구로 사용되며, 'unclaimed'는 '주장되지 않은',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은'이라는 의미의 형용사이고, 'items'는 '물건들'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공항 보안 검색대 통과 후 깜빡 잊고 두고 간 물건들이나, 우편물 배달이 실패하여 우체국에 보관된 물건들이 여기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공식적이거나 공공장소에서 사용되는 비교적 격식 있는 표현에 속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lost and found'가 있지만, 'unclaimed items'는 소유주가 나타나지 않아 처리가 필요한 상태의 물건들을 더 구체적으로 지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