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itions는 어떤 상태나 조건에서 다른 상태로 넘어가는 '변화, 이행, 과도기'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바뀌는 것을 넘어,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이동하는 과정이나 그 사이의 기간을 강조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직업을 바꾸거나, 계절이 바뀌거나, 사회적 제도가 변화하는 상황에서 매우 자주 쓰입니다. 비슷한 단어인 change가 단순히 '바뀜'이라는 일반적인 의미를 가진다면, transition은 그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과 '연속성'에 더 무게를 둡니다. 격식 있는 문맥이나 학술적인 글쓰기에서도 자주 등장하며, 특히 인생의 중요한 시기나 기업의 전략적 변화를 설명할 때 전문적인 느낌을 줍니다. 복수형인 transitions는 여러 단계에 걸친 변화나 복합적인 이행 과정을 나타낼 때 흔히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