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rful은 '눈물이 고인', '울먹이는', 혹은 '눈물을 자아내는'이라는 뜻을 가진 형용사입니다. 주로 감정이 격해져서 눈물이 날 것 같은 상태나, 실제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상황을 묘사할 때 사용합니다. 비슷한 단어인 sad가 단순히 '슬픈'이라는 일반적인 감정을 나타낸다면, tearful은 눈물이라는 구체적인 신체적 반응에 초점을 맞춘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tearful goodbye는 단순히 슬픈 작별이 아니라 눈물을 펑펑 쏟으며 하는 작별을 의미합니다. 또한, tearful은 상황이 매우 감동적이거나 슬퍼서 눈물이 날 것 같은 분위기를 묘사할 때도 쓰입니다.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일상적인 대화나 소설, 뉴스 등에서 감정적인 상태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싶을 때 매우 유용한 단어입니다. 한국어로는 '울먹이는'이나 '눈물 어린'으로 번역하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