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kes는 '쓰다듬기, 획, 수영법, 뇌졸중' 등 다양한 의미를 지닌 명사로, 동사 stroke의 복수형이기도 합니다. 첫째, 손으로 부드럽게 쓰다듬는 동작을 의미하며, 반려동물을 쓰다듬거나 아이를 달랠 때 사용합니다. 둘째, 글씨를 쓸 때 긋는 '획'을 의미하여 서예나 그림에서 중요한 단위가 됩니다. 셋째, 수영에서 팔을 젓는 동작이나 영법을 뜻하며, 'backstroke(배영)'처럼 특정 영법을 지칭할 때 쓰입니다. 마지막으로 의학적으로는 갑작스러운 뇌혈관 장애인 '뇌졸중'을 의미합니다. 이 단어는 문맥에 따라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a stroke of luck'처럼 '뜻밖의 행운'이라는 관용구로 쓰이기도 하며, 이때는 '한 번의 강한 움직임'이라는 뉘앙스가 확장된 것입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주로 쓰다듬는 행위나 수영 동작으로 자주 접하게 되며, 의학적 맥락에서는 심각한 질환을 뜻하므로 문맥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