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seller는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한국어로는 흔히 '노점상'이나 '길거리 상인'으로 번역됩니다. 이 단어는 주로 허가받은 매장이 아닌 가판대, 수레, 혹은 길가에 자리를 잡고 음식을 팔거나 작은 잡화 등을 판매하는 사람을 지칭할 때 사용합니다. 비슷한 의미로 'vendor'라는 단어를 더 자주 쓰기도 하는데, 'street vendor'가 가장 일반적인 표현이며 'street seller'는 그와 동의어로 쓰입니다. 문화적으로는 대도시의 번화가나 관광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인들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 상황보다는 일상적인 대화나 여행기, 뉴스 보도 등에서 길거리 상권이나 도시 풍경을 묘사할 때 주로 등장하는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