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working at은 특정 회사나 조직, 혹은 장소에서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한국어로는 '~에서 일하기 시작하다' 또는 '~에 입사하다'와 같은 의미로 쓰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일을 시작하는 행위뿐만 아니라, 새로운 직장에 소속되어 첫 출근을 하거나 특정 프로젝트를 위해 특정 장소에서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하는 상황을 모두 포함합니다. 유사한 표현인 'join'이 조직에 합류한다는 느낌이 강하다면, 'start working at'은 그 장소에서 실제로 업무를 수행하는 행위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일상적인 대화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뒤에는 주로 회사 이름이나 부서, 혹은 특정 장소가 옵니다. 예를 들어, 'I will start working at the new office next week'와 같이 사용하여 미래의 계획을 말할 때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