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hut

경비실, 경비 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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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security-hut 이 단어가 뭔가요?

Security-hut은 건물 입구나 주차장, 공사장 등에서 경비원이 상주하며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시설을 감시하는 작은 독립된 공간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한국어로는 흔히 '경비실'이나 '경비 초소'로 번역됩니다. 이 단어는 주로 물리적인 구조물 자체를 지칭하며, 보통 한두 명의 경비원이 앉아서 모니터를 보거나 방문객의 신원을 확인하는 작은 가건물 형태를 띨 때 자주 사용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security booth'나 'guardhouse'가 있는데, 'security-hut'은 그중에서도 특히 작고 간이적인 느낌을 강조할 때 쓰입니다. 격식 있는 대형 빌딩의 로비에 있는 안내 데스크와는 구분되며, 주로 외부 울타리나 정문 근처에 위치한 독립적인 공간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상적인 대화나 시설 안내 상황에서 매우 흔하게 사용되는 실용적인 단어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at the security-hut — 경비실에서
  • near the security-hut — 경비실 근처에
  • report to the security-hut — 경비실에 보고하다
  • the security-hut entrance — 경비실 입구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Please leave your visitor badge at the security-hut before you leave. — 떠나기 전에 방문객 배지를 경비실에 반납해 주세요.
  • The guard is waiting for you at the security-hut. — 경비원이 경비실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 I saw a small security-hut at the entrance of the parking lot. — 주차장 입구에 있는 작은 경비실을 봤어요.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시큐리티 헛 -> '시키리 뒤 헛!' — [스토리] 경비원이 졸다가 밖에서 인기척이 나자 깜짝 놀라 '누가 시키리(시키니) 뒤를 헛!' 하고 소리를 지르며 경비실 밖을 내다봅니다. — [한 줄 요약] 누가 시키리 뒤를 헛! 하고 놀라 쳐다보는 곳은 경비실(security-hut)!
  • [발음 연상] 헛(hut) -> '헛!' — [스토리] 경비실 안에서 좁은 공간에 갇혀 있다가 밖으로 나오며 '헛!' 하고 기지개를 켜는 경비원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 [한 줄 요약] 좁은 경비실에서 나와 '헛!' 하고 기지개 켜기.

자주 묻는 질문

.security-hut 단어 정보

두 단어 모두 경비실을 의미하며 거의 혼용해서 사용합니다. 다만, booth는 조금 더 현대적이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반면, hut은 작고 투박한 간이 건물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아파트 단지 입구에 있는 작은 건물은 security-hut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물 내부에 있는 경비실은 보통 'security office'라고 부르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Guardhouse는 군사 시설이나 대규모 저택의 정문처럼 조금 더 격식을 갖추거나 규모가 있는 경비 시설을 지칭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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