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ary sources of income은 주된 직업이나 본업에서 얻는 급여 외에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모든 형태의 소득을 의미하는 경제 용어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N잡러'나 '부업'이 보편화되면서 매우 자주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주된 소득인 primary source of income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여기에는 주식 배당금, 부동산 임대 수익, 프리랜서 활동을 통한 수입, 혹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으로 얻는 수익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이 표현은 주로 재무 계획을 세우거나 경제적인 안정성을 논할 때 격식 있는 자리에서 사용됩니다. 단순히 '부업'을 뜻하는 side hustle보다 조금 더 포괄적이고 경제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어, 자산 관리나 세금 보고와 같은 상황에서 더 적합하게 쓰입니다. 본업 외의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해진 요즘, 재테크 관련 대화에서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