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w-edged는 '톱날처럼 가장자리가 뾰족뾰족한'이라는 뜻을 가진 형용사입니다. 주로 칼날이나 도구의 날카로운 부분을 묘사할 때 사용하며, 톱처럼 톱니가 나 있는 형태를 구체적으로 지칭합니다. 일상생활에서는 빵을 자르는 빵칼(bread knife)이나 스테이크 나이프처럼 음식을 쉽게 자르기 위해 톱니가 있는 도구를 설명할 때 가장 흔히 쓰입니다. 또한 비유적으로는 어떤 물체의 가장자리가 매끄럽지 않고 거칠거나 삐죽삐죽하게 튀어나온 상태를 묘사할 때도 사용됩니다. 비슷한 단어인 serrated와 거의 같은 의미로 쓰이지만, saw-edged는 '톱(saw)'이라는 단어가 직접 포함되어 있어 시각적으로 톱니 모양이 더 뚜렷하게 연상되는 표현입니다. 격식 있는 기술 문서보다는 일상적인 대화나 제품 설명에서 더 자주 접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