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iation은 '포만감, 만족, 충족'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는 주로 무언가를 충분히, 또는 심지어 과도하게 경험하여 더 이상 원하지 않거나 필요로 하지 않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특히 음식 섭취 후의 '배부름'이나 '포만감'을 표현할 때 자주 사용되며, 심리학이나 경제학 같은 학술 분야에서는 욕구나 필요가 완전히 충족된 상태, 즉 '만족점'이나 '충족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동사 'satiate'(충분히 만족시키다, 물리게 하다)에서 파생된 단어로, 단순히 '만족'을 넘어선 '완전한 충족' 또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상태'를 강조합니다. 때로는 너무 많이 경험하여 싫증이 나거나 흥미를 잃은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좀 더 격식 있거나 학술적인 맥락에서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