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bar는 강이나 바다의 흐름에 의해 모래나 자갈이 쌓여 만들어진 긴 둑 모양의 지형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한국어로는 주로 '모래톱'이나 '사주'라고 번역됩니다. 이 단어는 지질학적 용어이지만, 해변이나 강가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익숙한 단어입니다. 썰물 때 수면 위로 드러나서 사람들이 그 위를 걸어 다니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비슷한 단어인 'sandbank'와 거의 혼용되지만, sandbar는 보통 물의 흐름에 의해 형성된 더 길고 좁은 형태를 강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해변의 지형을 설명하거나, 배가 지나갈 때 주의해야 할 얕은 물속의 모래 지형을 언급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격식 있는 지질학적 보고서부터 가벼운 여행담까지 폭넓게 쓰이는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