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vage-yard

폐차장, 고물상, 재활용 처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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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salvage-yard 이 단어가 뭔가요?

Salvage-yard는 사고가 나거나 오래되어 더 이상 운행할 수 없는 자동차, 기계, 혹은 건축 자재 등을 모아두고 쓸 만한 부품을 떼어내거나 고철로 재활용하기 위해 처리하는 장소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한국어로는 흔히 폐차장이나 고물상으로 번역되지만, 단순히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 아니라 가치 있는 부품을 '구조(salvage)'해낸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북미 지역에서는 자동차 부품을 저렴하게 구하기 위해 일반인들이 직접 방문하여 필요한 부품을 떼어가는 문화가 있어 일상적으로 자주 쓰이는 단어입니다. 이와 비슷한 단어인 junkyard는 단순히 고철이나 쓰레기를 쌓아두는 느낌이 강한 반면, salvage-yard는 재사용 가능한 자원을 회수한다는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측면이 강조됩니다. 주로 교외 지역에 넓게 자리 잡고 있으며,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버려진 차들이 쌓여 있는 황량한 배경으로 자주 등장하기도 합니다.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일상적인 대화나 자동차 정비 관련 상황에서 흔히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visit a salvage-yard — 폐차장을 방문하다
  • parts from a salvage-yard — 폐차장에서 구한 부품
  • search a salvage-yard — 폐차장을 뒤지다
  • run a salvage-yard — 폐차장을 운영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 found a rare engine part at the local salvage-yard. — 나는 동네 폐차장에서 희귀한 엔진 부품을 찾았다.
  • He makes a living by selling scrap metal from his salvage-yard. — 그는 폐차장에서 나온 고철을 팔아 생계를 유지한다.
  • We went to the salvage-yard to look for a replacement door for my old truck. — 우리는 내 낡은 트럭의 교체용 문을 찾으러 폐차장에 갔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샐비지 야드' -> '살 비지 야드' -> '살 비지(비지찌개) 야, 드(들)가!' — [스토리] 폐차장에서 일하는 아저씨가 점심으로 비지찌개를 먹으려는데, 고양이가 자꾸 달려듭니다. 아저씨가 숟가락을 휘두르며 '이 살 비지야, 저리 들어가!'라고 소리칩니다. — [한 줄 요약] 살 비지찌개 먹으려다 폐차장(salvage-yard)에서 고양이랑 싸우네!
  • [발음 연상] '샐비지 야드' -> '셀 비지 야드' -> '세일 비지 야드' — [스토리] 폐차장 주인이 고철들을 보며 '이것들은 다 세일 중이야, 비지(busy)하게 가져가!'라고 외칩니다. 사람들이 폐차장으로 몰려들어 부품을 챙기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 [한 줄 요약] 세일 중인 폐차장(salvage-yard)에서 부품을 챙기느라 비지(busy)해!

자주 묻는 질문

.salvage-yard 단어 정보

Junkyard는 단순히 쓰레기나 고철을 쌓아둔 곳이라는 느낌이 강하고, Salvage-yard는 재사용 가능한 부품을 '구조(salvage)'해낸다는 긍정적이고 실용적인 의미가 더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 많은 미국 폐차장(특히 'Pick-n-Pull' 스타일)은 일반인에게 개방되어 있어 직접 도구를 가져가 필요한 부품을 떼어내고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직접 수리하거나 오래된 차를 타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흔한 단어입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폐차장'이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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